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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2기 체육꿈나무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기사승인 26-03-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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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제2의 김연아, 유승민, 황희찬. 이유빈등을 발굴하기 위한 오랜 꿈

부천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제2기 체육꿈나무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유망 체육 인재를 격려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여식은 선재교육문화장학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부천시가 행정지원을 맡아 추진됐다. 장학증서 수여 대상은 총 70명으로, 제30기 대학(원)생 장학생 22명과 제2기 체육꿈나무 장학생 40명, 국외 태국 장학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장학금 규모는 총 1억 원이다.
 
 
‘제2기 체육꿈나무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기념 촬영 모습 (편집국)
 
 

행사에서는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학생과 학부모, 선재교육문화장학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들의 학업과 훈련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인재로의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에서 발돋움했던  피겨의 김연아, 축구의 황희찬, 탁구의 유승민, 쇼트트랙의 이유빈등 각 분야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꿈꾸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꾸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제2기 체육꿈나무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기념 촬영 모습 (편집국)
 
 

이날 수여식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역량을 키워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인재 발굴과 성장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수 인재가 안정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재 육성 기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방침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선재교육문화장학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초중고 체육 유망 학생 발굴과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행정지원을 맡고, 재단은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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