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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년 생활문화 거리공연’ 참여 공연팀 모집

기사승인 26-03-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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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부터 3개 구 권역별 정기공연…상반기 활동팀 26팀 선발

박장유투버의 광장에서 청정생활문화 공연장으로....

부천시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부천시 생활문화 거리공연(버스킹)’에 참여할 공연팀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24일부터 10월 17일까지 부천역 땡땡이광장(구 피노키오광장), 역곡역 남부광장, 오정대공원 등 3개 구 권역별 각 한 곳씩, 총 세 곳에서 33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이 중 상반기 공연에 참여할 버스커 및 공연 단체 26팀을 선발한다.

공연은 어쿠스틱 밴드, 보컬, 기악,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팀별 30분 이내로 진행된다. 참여팀에는 팀당 20만 원의 공연비가 지급되며, 기본 음향 장비는 시에서 제공한다.
 
 
막장유투버광장이 청정거리공연장으로 바뀐다. (편집국)
 
 

조용익 부천시장은 일부 악성 유투버들의 무분별한 공공장소 촬영등으로 부천의 실추된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공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은 계속해 나갈것임을 강조했다.

모집 대상은 30분 이내 공연이 가능한 개인 또는 5인 이내 단체로,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예술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자우편(arjabi@korea.kr) 또는 방문(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81,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상가 2층 문화정책과)을 통해 가능하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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