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만화도시 부천, 도심 속 소공원에 만화 캐릭터 공간 조성
부천시·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의 도심 속 소공원 활용 ‘웹툰테마파크’ 조성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시민의 왕래가 잦은 도심 소공원에 만화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한 ‘웹툰테마파크’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화·웹툰을 도시 정체성으로 삼아온 부천의 특성을 살려, 일상 공간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만화를 접하도록 기획됐다. 도심 소공원에 다양한 만화 이미지와 캐릭터 조형물을 배치함으로써 ‘만화도시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만화도시 부천_ 도심 속 소공원에 만화
이음플러스뉴스2026-01-09

[BIFAN]2026년 30회 BIFAN '비욘드 리얼러티' XR 작품 공모!(1/1~3/31
'뉴미디어 창작자’ 주목!! 현실을 넘어서는 상상에 참여하세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콘텐츠 전시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의 2026년 상반기 전시를 앞두고 XR 작품 공모를 공식 발표했다. 제30회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국내외 뉴미디어 창작자들의 참여를 통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욘드 리얼리티’는 XR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몰입형·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소개해 온 전시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모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XR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360° VR, 인터랙티브 XR, AR·MR 기반 실험 콘
이음플러스뉴스2025-12-31

(사)웹툰협회X(사)한국만화스토리협회, 12월 19일 부천 스페이스작에서 2025송년회 성료..
창작의 연대로 한 해 마무리… “이야기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다”
사단법인 웹툰협회와 (사)한국만화스토리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5년 송년회가 12월 19일, 부천 스페이스작에서 18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송년회는 한 해 동안 웹툰과 만화의 스토리 창작 현장에서 활동해온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웹툰 작가와 스토리 작가를 비롯해 콘텐츠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를 시작하기 전에 한국만화와 웹툰산업에 관심이 많았던,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지역위의 서영석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앞으로 웹툰산업의 발전과 지원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협력방안을
이음플러스뉴스2025-12-22

한국만화영상진흥원, 1인 창조기업 사업화 성과 입증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 성과현장에서 경쟁력 입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이 운영하는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소속 기업들이 참여한 <1인 창조기업·중장년 창업기업 크리스마스 특별전>이 지난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오송역 1층 로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공식 행사로, 특히 웹툰·만화 콘텐츠를 원천 IP로 성장해 온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들의 사업화 성과가 시민들에게 직접 공개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웹툰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웹툰, 만화, 출판 등 콘텐츠 산업에 특화된 창업 지원 기관으로, 창작 단계에 머물기 쉬운 1인 창조기업이 사업화와 시장 진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 지
이음플러스뉴스2025-12-22

부천문화재단, 청소년 웹툰 창작 프로젝트 성과 공개
- ‘2025 꿈의 스튜디오 부천’ 12월 12일 부천시민회관 갤러리에서 결과전시 열어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아동·청소년 대상 웹툰 창작교육 프로그램 ‘2025 꿈의 스튜디오’ 시범운영사업의 13주간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 학생들의 작품과 창작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결과전시 <작가의 방, 함께 그리는 웹툰>을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부천시민회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2025 꿈의 스튜디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13주 동안 운영된 과정 중심의 창작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천 지역 초·중학생 25명이 참여해 웹툰 제작의 기초부터 캐릭터 설정, 콘티 구성, 디지털 채색까지 단계별로 학습하며 자신만의 웹툰을 완성했다. 교육에는 웹툰 작가 임덕영, 허민규, 천범식, 박새한, 앙드
이음플러스뉴스2025-12-08

부천문화재단,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 논의
예술가·시민·행정이 함께 그리는 부천 문화의 새로운 길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한병환, 이하 재단)은 11월 11일 ‘문화정책 포럼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민과 함께 부천 문화의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재단 문화정책협의체와 주제별 시민회의 라운드테이블 현장을 담은 오프닝 영상으로 문을 열었으며, 1부 발제 세션과 2부 지역문화 정책토크로 나누어 진행됐다. (사진1) 지난 11월 11일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정책 포럼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에서
이음플러스뉴스2025-11-13

부천문화재단, 부천예술찾기 미로로 예술을 물들이다
12개의 프로젝트가 시민과 함께한 예술 여정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한병환, 이하 재단)이 추진한 ‘2025 모든예술31 경기예술활동지원 <부천예술찾기 미로美路>’ 예술 프로젝트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부천예술찾기 미로>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팀의 예술인과 예술단체는 8월부터 11월까지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부천 곳곳을 예술로 물들였다. (사진2) 202
이음플러스뉴스2025-11-07
부천펄벅기념관,‘다문화 공존의 미래’ 2025 펄벅국제심포지엄 성료
‘서로를 이해하는 힘’으로 연결된 국제적 연대와 학술교류
세계적인 문학가이자 인도주의자 펄 벅(Pearl S. Buck)의 정신을 기리는 '2025 펄벅국제심포지엄'이 10월 30일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다문화 공존의 미래’를 주제로, 펄 벅의 사상을 계승하고 그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었다. 특히 한국펄벅재단 창립 60주년과 부천펄벅기념관 개관 20주년(2026)을 앞둔 시점에서, 부천이 펄 벅의 인류애 정신을 이어받은 세계적인 교류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이음플러스뉴스2025-11-03

시민과 함께 만드는 만화문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25 교육사업 풍성한 결실
한국만화박물관, 친환경 체험?가족 창의교육?지역 예술인 협업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플랫폼 조성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 이하 진흥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만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한국만화박물관과의 체험 교육, 지역 문화예술계 협업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코스프레 인문학’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예술과 일상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한국만화박물관은 ‘만화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를 주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ESG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월에는 신년 카툰전과 연계한 ‘ESG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6세 이상 시민 200여 명이
이음플러스뉴스2025-10-25

부천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한 2025 부천 시민미디어 페스티벌 마무리
일주일간 238편의 시민 작품 전시… 미디어로 잇는 공감과 참여의 장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한병환, 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25 부천 시민미디어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주체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모두를 잇는 이야기’를 주제로,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하며 서로의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축제로 운영됐다. 영상, 전시, 공개방송, 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일주일간 유기적으로 진행되며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실현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었다. 시민들은 프로그램 기획부터 전시 구성, 토크콘서트 진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스스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축제를 만들어냈다. 시
이음플러스뉴스2025-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