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표 부천을 국회의원 축사와 함께 감사패 전달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지부장 박종선, 이하 부천민문연)는 지난 2월 6일(금) 오후 7시 춘의동에 소재한 사회적협동조합 이음플러스 강당에서 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기표 국회의원, 장해영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 서진웅 (전) 도의원, 이종문 시의원, 한병환 전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많은 인사와 부천지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부천민문연 박종선 지부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의 지부의 활동을 되새겨보며 부천시의 항일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왜곡이나 방관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으나, 2026년에도 더 열심히 활동하며 부천의 안중근 공원에 부천의 항일 독립운동 기념탑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실, 부천의 춘덕산 입구의 박진의 항일운동 안내판이 거짖으로 판명되었으나, 아직까지 문중의 사유재산이란 이유로 아직까지 방치되고 있다. 이에 부천민문연에서는 부천시의 무관심에 항의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묵무부답이다.
이어 윤석렬 탄핵, 구속, 퇴진집회와 부천항일운동 기녑비 건립(안중근공원),광복80주년 기념음악회에서의 친일파의 음악수정등의 사업보고가 있었다. 무엇보다 부천지부는 콩나물신문사의 제4회 콩나물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 추진사업을 위한 단체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독립기념관 누리집에서의 계남면사무소 습격사건의 오류내용 삭제, 부천시사의 가짜의병장 박진에 대한 문제제기, 적극조력자 이유선의 부천시사 오류 문제 제기, 부천복숭아와 과수원의 기원에 대한 기고 및 다양한 활동에 대한 사업보고가 있었다.
이어진. 축사에서 부천을지역 김기표 국회의원은, 지금의 내란의 역사는 친일청산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장해영 위원장은 부천지부의 활동에 더 많은 조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장해영 위원장은 부천의 항일 독립운동 학술토론회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한편 안중근 기념비건립에도 많은 활동을 한 부천시의원이기도 하다.
한편, 총회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박종선 지부장은 지난 2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부천지부가 정기총회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부천시의 항일 독립운동 기념과 일제 잔재 청산 문제에 대해 부천시에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기표 국회의원, 장해영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 서진웅 (전) 도의원, 이종문 시의원, 한병환 전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많은 인사와 부천지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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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민문연 박종선 지부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의 지부의 활동을 되새겨보며 부천시의 항일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왜곡이나 방관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으나, 2026년에도 더 열심히 활동하며 부천의 안중근 공원에 부천의 항일 독립운동 기념탑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실, 부천의 춘덕산 입구의 박진의 항일운동 안내판이 거짖으로 판명되었으나, 아직까지 문중의 사유재산이란 이유로 아직까지 방치되고 있다. 이에 부천민문연에서는 부천시의 무관심에 항의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묵무부답이다.
이어 윤석렬 탄핵, 구속, 퇴진집회와 부천항일운동 기녑비 건립(안중근공원),광복80주년 기념음악회에서의 친일파의 음악수정등의 사업보고가 있었다. 무엇보다 부천지부는 콩나물신문사의 제4회 콩나물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 추진사업을 위한 단체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 독립기념관 누리집에서의 계남면사무소 습격사건의 오류내용 삭제, 부천시사의 가짜의병장 박진에 대한 문제제기, 적극조력자 이유선의 부천시사 오류 문제 제기, 부천복숭아와 과수원의 기원에 대한 기고 및 다양한 활동에 대한 사업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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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축사에서 부천을지역 김기표 국회의원은, 지금의 내란의 역사는 친일청산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장해영 위원장은 부천지부의 활동에 더 많은 조력을 약속하기도 했다. 장해영 위원장은 부천의 항일 독립운동 학술토론회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한편 안중근 기념비건립에도 많은 활동을 한 부천시의원이기도 하다.
한편, 총회의 모든 순서가 끝나고, 박종선 지부장은 지난 21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부천지부가 정기총회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부천시의 항일 독립운동 기념과 일제 잔재 청산 문제에 대해 부천시에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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