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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천 강원도민회, 2월 10일부터 설맞이 직거래장터 부천시청서 열어

기사승인 26-02-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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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조청 포함하여 참기름, 들기름등 다양한 농특산 가공식품 선보일 예정

재부천 강원도민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원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부천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강원 지역 농가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농산물과 가공식품, 특산품 등을 시민들에게 판매하는 행사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한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명절을 앞두고 차례상과 선물 준비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장소인 부천시청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작년 추석 직거래장터에서 소개되었던 양구군 특산물( 편집국)
 
 

직거래장터에서는 강원도의 청정 이미지를 대표하는 취나물, 더덕, 곤드레, 고사리등의 다양한 산나물등을 포함하여, 쌀조청, 흑마늘 등과 함께 직접 짠 청정의 참기름, 들기름, 인제황태포등 다양한 강원도 특산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설맞이 직거래장터로 운영되는 이날의 행사에서는 강원도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재부천강원도민회의 박연준총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부천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강원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서 소개되었던 인제군 향토음식 (편집국)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둔 지역 사회에 활기를 더하는 한편, 지역 간 교류와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국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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