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부터 한국만화박물관서 청년 작가 Hedon139 개인전 열려
어른들을 위한 솔직한 위로…그래피티·팝아트·오브제 작품 50여 점 공개
여름 휴가철 맞춤! 동심과 동시대 서브컬처를 함께 즐기는 힙한 실내 피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에서는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제1기획전시실에서 그래피티 아티스트 Hedon139(헤돈 139) 작가의 개인전 「오늘부터 아기로 살겠습니다」를 개최한다.
위 전시는 공공성과 민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공유전시 프로젝트: 공간의 재발견' 새로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공자산인 박물관 공간을 민간 창작자에게 개방해 새로운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유전시' 사업의 일환이다.
벽화와 만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Hedon139 작가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그래피티와 만화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통해 만화 예술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박물관과 민간 창작자가 함께 만드는 공유전시의 취지를 이어간다.
▣ 그래피티·만화·오브제의 결합...동시대 청년 작가 Hedon139의 독창적 세계관 이번 전시의 주역인 Hedon139 청년 작가는 스트리트 아트를 기반으로 그래피티와 만화적 캐릭터, 캔버스 작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전시장에서는 그래피티의 자유로운 필치와 팝아트적 만화 캐릭터, 스티커,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어른이 되면서 감춰야 했던 감정과 잊혀진 순수함을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자신의 감정과 취향을 다시 마주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 "내면의 아이와 마주하다"...어른들을 위한 솔직하고 따뜻한 위로 전시 제목인 「오늘부터 아기로 살겠습니다」는 솔직한 감정 표현과 취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청년 작가의 예술적 선언이다. 작가는 상처에 분홍색을 칠하고, 외로움에 반짝이는 스티커를 붙이며, 버려진 기억 위에 낙서를 더하는 작업 방식을 통해 어른이라는 무게감 속에 지쳐 있던 현대인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Hedon139 작가는 "어린 시절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만화를 보며 꿈을 키웠는데, 추억이 깃든 이 공간에서 개인전을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정과 취향을 다시금 떠올리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여름방학 맞아 박물관에서 즐기는 '스트리트 팝아트' 이색 피서 특히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트리트 팝아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만화 원화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그래피티와 만화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선보이며, 어린이부터 MZ세대, 성인까지 여름철 색다른 문화 나들이를 원하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7일(금)부터 9일(일)까지,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오후 2시에는 Hedon139 작가가 진행하는 특별 전시 도슨트가 마련된다.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는 도슨트 종료 후,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는 '내 이름 그래피티 그리기 체험'이 이어진다. 체험은 현장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해 진행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공유전시는 박물관이라는 공공 공간이 열린 창작 무대가 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만나는 뜻깊은 시도"라며 "벽화와 만화를 넘나드는 젊은 작가의 개성 있는 전시를 통해 여름방학 동안 박물관을 찾는 많은 분들이 특별한 영감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위 전시는 공공성과 민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공유전시 프로젝트: 공간의 재발견' 새로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공자산인 박물관 공간을 민간 창작자에게 개방해 새로운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유전시' 사업의 일환이다.
벽화와 만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Hedon139 작가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그래피티와 만화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통해 만화 예술의 외연을 넓히는 동시에, 박물관과 민간 창작자가 함께 만드는 공유전시의 취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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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피티·만화·오브제의 결합...동시대 청년 작가 Hedon139의 독창적 세계관 이번 전시의 주역인 Hedon139 청년 작가는 스트리트 아트를 기반으로 그래피티와 만화적 캐릭터, 캔버스 작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전시장에서는 그래피티의 자유로운 필치와 팝아트적 만화 캐릭터, 스티커,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어른이 되면서 감춰야 했던 감정과 잊혀진 순수함을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자신의 감정과 취향을 다시 마주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 "내면의 아이와 마주하다"...어른들을 위한 솔직하고 따뜻한 위로 전시 제목인 「오늘부터 아기로 살겠습니다」는 솔직한 감정 표현과 취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청년 작가의 예술적 선언이다. 작가는 상처에 분홍색을 칠하고, 외로움에 반짝이는 스티커를 붙이며, 버려진 기억 위에 낙서를 더하는 작업 방식을 통해 어른이라는 무게감 속에 지쳐 있던 현대인들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Hedon139 작가는 "어린 시절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만화를 보며 꿈을 키웠는데, 추억이 깃든 이 공간에서 개인전을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잊고 지낸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정과 취향을 다시금 떠올리는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여름방학 맞아 박물관에서 즐기는 '스트리트 팝아트' 이색 피서 특히 이번 전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트리트 팝아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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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만화 원화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그래피티와 만화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선보이며, 어린이부터 MZ세대, 성인까지 여름철 색다른 문화 나들이를 원하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전시 기간에는 관람객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7일(금)부터 9일(일)까지,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오후 2시에는 Hedon139 작가가 진행하는 특별 전시 도슨트가 마련된다.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는 도슨트 종료 후, 작가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는 '내 이름 그래피티 그리기 체험'이 이어진다. 체험은 현장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해 진행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공유전시는 박물관이라는 공공 공간이 열린 창작 무대가 되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만나는 뜻깊은 시도"라며 "벽화와 만화를 넘나드는 젊은 작가의 개성 있는 전시를 통해 여름방학 동안 박물관을 찾는 많은 분들이 특별한 영감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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