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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셜아이어워드 2026’ 유튜브 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기사승인 26-07-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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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공공기관의 틀을 벗어난 유연한 콘텐츠 운영 높히 평가 받아..

조용익부천시장,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것.

부천시는 지난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i-AWARD) 2026’에서 지방자치기관(시) 분야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2년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의미는, 콘텐츠 기획과 홍보 브랜딩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셜아이어워드 2026’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으로, 일반인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서비스 품질과 콘텐츠 경쟁력,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시상식이다.
 
 
조용익 부천시장과 홍보담당관 영상홍보팀 직원들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편집국)
 
 

부천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책과 문화, 복지, 생활정보를 숏폼과 예능형 콘텐츠, 현장 취재, 패러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조용익 부천시장의 평소 지론과도 맞닿아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정은 시민이 알기 쉽게 해야 한다고 평소 말해오기도 했다. 예를 들면  주정차 알림서비스 숏폼을 보면 1분짜리 임에도 단번에 이해가 갈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처럼, 그동안의 틀에 박혀 있는 공공기관만의 딱딱한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면서도 부천시의 서사와 스토리를 탄탄하게 잘 살려내는 디지털 브랜드를 구축했다는 점이 전문과와 일반인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에서는 채널명과 로고, 썸네일 등 브랜드 요소를 일관성 있게 운영하며 채널 정체성을 구축한 점을 우수 사례로 평가했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과 예능형 콘텐츠, 현장 취재,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천시만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유튜브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운영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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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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