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문화에술대상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의 자긍심 높힐것,
지난해 수상자는 웰당잉문화운동의 공동대표인 원혜영 전부천시장,
부천시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8월 14일까지 ‘제4회 부천시 문화예술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후보자 자격요건은 부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사람으로 △3년 이상 부천시에 거주한 사람 △부천시 각급 기관·단체·기업체에 소속한 사람 △다른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부천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 등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추천인은 관내 유관기관장과 교육장·학교장,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18세 이상 부천시민 3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제출해도 가능하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면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서류, 재직증명서, 반명함판 사진 2매 등을 부천시 문화정책과에 제출해야 한다.
부천문화예술대상이란 1983년부터 운영되어온 부천문화상을 2023년 조용익부천시장이 문화예술부문의 위상을 더 높히기 위해 확대 개편하면서 문화예술부문에 한하여 매년 1명씩 추천을 받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지난해 문화예술대상을 받은 원혜영 전부천시장은 '문화창의도시 부천'을 선언하고 부천을 공업일변도의 도시에서 문화예술의 다양성이 꽃피는 도시로 탈바꿈시킴과 동시에 만화,영화,애니메이션등 5대국제 페스티발을 유치함으로써 부천을 국제적으로도 문화도시로 인정받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부천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웰다잉문화운동의 공동대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웰다잉 문화운동이란 내 생애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문화운동으로 장례, 유언, 사회적 관계에 존엄성을 부여하는 내 인생의 마지막을 더 가치있게 보내자는 운동이다.
부천 문화예술대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심사를 거쳐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 1명으로 선정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제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3년 부천문화예술대상을 제정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대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지속적으로 발굴·시상해 문화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4일 부천의 생활문화예술인 12명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 Talk)’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공연과 전시,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이끄는 부천생활문화예술협회와 부천생활문화예술인연합회 소속 생활문화예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날 초청된 부천 생활문화예술인들은 부천아트센터와 시청 1층 산소정원 등 주요 문화공간을 둘러본 뒤 조용익 부천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생활문화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기억에 남는 공연, 시민의 생활문화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제안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장비 지원 확대 △버스킹 활성화 △청소년·청년 문화 참여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부천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생활문화예술은 시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지역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문화정책과 문화정책팀(032-625-3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후보자 자격요건은 부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사람으로 △3년 이상 부천시에 거주한 사람 △부천시 각급 기관·단체·기업체에 소속한 사람 △다른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부천시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 등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추천인은 관내 유관기관장과 교육장·학교장,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18세 이상 부천시민 3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제출해도 가능하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면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 증빙서류, 재직증명서, 반명함판 사진 2매 등을 부천시 문화정책과에 제출해야 한다.
부천문화예술대상이란 1983년부터 운영되어온 부천문화상을 2023년 조용익부천시장이 문화예술부문의 위상을 더 높히기 위해 확대 개편하면서 문화예술부문에 한하여 매년 1명씩 추천을 받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4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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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문화예술대상을 받은 원혜영 전부천시장은 '문화창의도시 부천'을 선언하고 부천을 공업일변도의 도시에서 문화예술의 다양성이 꽃피는 도시로 탈바꿈시킴과 동시에 만화,영화,애니메이션등 5대국제 페스티발을 유치함으로써 부천을 국제적으로도 문화도시로 인정받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한 부천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웰다잉문화운동의 공동대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웰다잉 문화운동이란 내 생애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문화운동으로 장례, 유언, 사회적 관계에 존엄성을 부여하는 내 인생의 마지막을 더 가치있게 보내자는 운동이다.
부천 문화예술대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후보자는 심사를 거쳐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 1명으로 선정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제53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3년 부천문화예술대상을 제정한 조용익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문화예술대상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지속적으로 발굴·시상해 문화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4일 부천의 생활문화예술인 12명을 초청해 시민소통 프로그램 ‘210, 부천톡톡(Talk Talk)’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공연과 전시,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이끄는 부천생활문화예술협회와 부천생활문화예술인연합회 소속 생활문화예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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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청된 부천 생활문화예술인들은 부천아트센터와 시청 1층 산소정원 등 주요 문화공간을 둘러본 뒤 조용익 부천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생활문화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기억에 남는 공연, 시민의 생활문화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제안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장비 지원 확대 △버스킹 활성화 △청소년·청년 문화 참여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부천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생활문화예술은 시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지역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힘”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문화정책과 문화정책팀(032-625-3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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