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터 성인까지 즐기는 연극·어린이극·무료 야외공연 등 풍성
7월 29일부터 NOL 티켓 등에서 예매 시작… 최대 50% 조기예매 할인 제공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현아, 이하 재단)이 9~10월 가을 시즌 공연 라인업을 공개하고, 오는 7월 29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예매는 재단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은 공공극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연극 2편, 어린이공연 2편, 24개월 이하 영아를 위한 아기공연 1편, 상주단체의 무료 야외공연 등 다채로운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는 공공극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연극 두 편이 무대에 오른다. 이 사업은 지역 공공 공연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창작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지원하여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공연하는 <신인류의 욕망상자>는 현대 청년들의 욕망과 경쟁을 뉴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간의 본능을 밀도 있게 그린 <세 개의 숨>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8월 14일까지 예매 시 50%의 조기예매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영아를 위한 맞춤형 공연도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관객을 기다린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옴니버스 넌버벌 인형극 <환상공간>은 고래와 나비 등의 이야기를 비언어극으로 풀어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페이퍼아트 뮤지컬 <종이아빠>가 특별한 무대 연출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공연 역시 8월 14일까지 30% 조기예매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리는 <쿠웅따 사안책>은 24개월 이하 영아를 위한 아기공연이다. 재단이 직접 개발해 유통해 온 대표적인 0세 콘텐츠로, 음악과 자연의 소리를 통해 영아의 오감을 일깨운다.
이와 더불어 9월 11일 부천시민회관 야외광장에서는 재단 상주단체인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연극 <살아남은 자, 이스메네>가 무료로 펼쳐진다.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무대는 고전 ‘안티고네’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가을 시즌 공연을 통해 생애 첫 공연을 접하는 영아부터 가족, 깊이 있는 창작연극을 찾는 성인 관객까지 전 세대가 문화로 소통하고 즐기는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다채로운 라인업과 풍성한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은 공공극장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연극 2편, 어린이공연 2편, 24개월 이하 영아를 위한 아기공연 1편, 상주단체의 무료 야외공연 등 다채로운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
먼저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는 공공극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연극 두 편이 무대에 오른다. 이 사업은 지역 공공 공연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창작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지원하여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공연하는 <신인류의 욕망상자>는 현대 청년들의 욕망과 경쟁을 뉴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낸다.
이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간의 본능을 밀도 있게 그린 <세 개의 숨>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8월 14일까지 예매 시 50%의 조기예매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와 영아를 위한 맞춤형 공연도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관객을 기다린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옴니버스 넌버벌 인형극 <환상공간>은 고래와 나비 등의 이야기를 비언어극으로 풀어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페이퍼아트 뮤지컬 <종이아빠>가 특별한 무대 연출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공연 역시 8월 14일까지 30% 조기예매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리는 <쿠웅따 사안책>은 24개월 이하 영아를 위한 아기공연이다. 재단이 직접 개발해 유통해 온 대표적인 0세 콘텐츠로, 음악과 자연의 소리를 통해 영아의 오감을 일깨운다.
이와 더불어 9월 11일 부천시민회관 야외광장에서는 재단 상주단체인 얘기씨어터컴퍼니의 연극 <살아남은 자, 이스메네>가 무료로 펼쳐진다.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무대는 고전 ‘안티고네’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가을 시즌 공연을 통해 생애 첫 공연을 접하는 영아부터 가족, 깊이 있는 창작연극을 찾는 성인 관객까지 전 세대가 문화로 소통하고 즐기는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다채로운 라인업과 풍성한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