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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소탈의 대명사 이선구 경기도의원 대폭 삭감된 복지예산 복구 주도

기사승인 26-05-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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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도시재생등 "정책 연속성·신뢰 지켜낸 성과"

충청 향우회의 끈끈한 지지속에 "복지 예산은 삶의 안전망" 강조

부천갑 지역을 대표하는 이선구 경기도의원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선구 도의원은 그동안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복지 확대, 환경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왔다.

특히 부천 원도심의 노후 주거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정책과 예산 확보에 앞장서며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세사기 방지등 주거안전망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등 서민 주거 안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부천갑 지역에서 꾸준히 주민 곁을 지켜온 이선구 경기도의원이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단수 추천을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실력과 성과로 검증된 ‘현장형 도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천역 막장유투버 단속 현장에서 (편집국)
 
 

이런 평가를 기반으로 지역에서 성과를 쌓아온 이선구 도의원은 이번 4월 30일 춘의동에서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3선도전을 공식화했다. 선거사무실에는 서영석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등 300여명의 손님들로 북적였다.

이날 이선구의원의 사무장을 맡고 있는 이에게 이선구의원의 가장 큰 장점을 물었더니, ‘겸손과 소탈’이란 답변이 왔다. 하지만 그 겸손과 소탈에 확실한 힘이 있다는 것이다. 힘이나 권력에 의해 끌려다니지 않는 자존감이 무척 강하다는 의미였다. 그리고, 지금의 끈끈하고 강한 결속력의 충청향우회가 있기 까지 이선구도의원의 영향이 막대했을 것이라 귀띰해준다.개소식에 찾아온 충청향우회가 보여준 이선구도의원에 대한 신뢰는 견고하고 빈틈이 없었다.

이선구 경기도의원은 의회내에서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첨단기술 기반 복지서비스 확대를 추진하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그는 현장의 담당자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고, 생활 속 불편을 듣는 과정에서 정책이 만들어진다는 그의 철학은 지역 정치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개소식서 출마자들과 기념촬영 (편집국)
 
 

그래서인지 그의 3선도전의 슬로건은 ‘더 듣겠습니다’이다. 그의 강점인 소통을 더 확대하겠다는 의미이다. 뿐만 아니라 환경 분야에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논의와 토론회를 주도하며 지역 차원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끼 활용 정책 토론회를 주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서도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환경 전문가형 정치인’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26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복지예산이 대폭 삭감돼 논란이 일었을 당시 소관 상임위원회인 보건복지위원회를 이끌며 현장의 우려를 직접 듣고, 이를 의회 논의에 반영해 필요한 예산이 복구되도록 힘썼다.

집행부에 "사전 통보 없이 일몰된 사업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일자리에 관한 예산 삭감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하며 예산 복구 논의를 주도했다. 이어 "특히 청년, 고령층, 1인 가구 등 다양한 생활 수요와 돌봄 수요가 결합된 형태로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도시재생과 복지를 함께 고려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개소식에서 조용익 부천시장과 (편집국)
 
 

이러한 이선구 도의원의 철학은 부천시장 경선과정에서  보여준 입장에서 명확하고  분명했다. 정책의 연속성과 신뢰를 지켜내는 과정으로 조용익 부천시장에게 힘을 실어 준것이다. 특히 돌봄정책같은 복지 사업이 연속성이 끊기면 다시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간다는 설명이었다.

이는 조용익 부천시장의 ‘부천 넓게 쓰기’와 방향성이 같기 때문이다. 원도심에 필요한 공영주차장 확충, 노후주택 정비, 집수리지원, 문화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 격차를 줄이는 것은 불편을 넘어 부천이 지향해야할 가치이고 중점 사업이 되야 한다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이선구 도의원은 "경기도와 부천의 변화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일상에서 출발한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이를 예산으로 완성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도민의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결과로 말씀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음플러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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