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선 부천지부장, 부천시장 경선당시 맺은 정책협약, 당선 후 문화정책과에 업무지시후 이행과정 밝혀..
지난 4월 9일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와 조용익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맺었던 정책협약이 내년 부천시 사업에 반영되어 적극 추진된다. 당시 박종선 민문연 부천지부장과 조용익 예비후보는 부천의 항일독립운동을 기념하고, 남아있는 일제잔재를 청산하기 위한 정책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정책협약의 내용으로는 ① 부천지역 항일운동 및 친일잔재 연구용역② 중앙공원 내 부천항일운동기념탑 건립 ③ 3대 항일운동 안내판에 로고빔 설치④ 원미산 춘덕약수터 <가짜 의병장 박진 전승비> 철거등 부천에서 꼭 필요한 역사바로 세우기가 담겨 있다.
조용익시장은 민선9시 시장에 재선 후 백재권 대외협력실장을 통해 복지정책과와 문화정책과에 협약 내용을 전달하여 협약식 내용이 시 정책으로 추진되도록 지시하여 6월 24일(수) 문화정책과 문재식 팀장으로부터 내년 예산안에 <부천시 일제잔재 연구용역 실태조사>을 반영하여 문화정책과가 추진할 것을 약속받았다.
또한, 원미산 춘덕약수터 <가짜 의병장 박진 전승비> 철거는 문중의 사유지 내에 있으므로 직접적 개입은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죽산박씨 문중에 철거할 것을 협조 요청하고 있다고 전달 받았으며 부천시의 공식 입장은 <의병장 박진>은 가짜임을 다시한번 인정받았다.
그리고 7월 7일(화) 부천지부는 복지정책과 김향미과장, 팀장, 주무관을 만나 부천의 3대항일운동지에 로고빔을 설치할 것을 약속받았다. 부천지부는 <소사리독립만세운동>에 대한 안내판이 없으므로 안내판을 설치할 것을 추가로 제안하였으며, 복지정책과장은 추경에 예산을 반영한다고 약속하였다.
더불어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항일운동을 발굴하며, 동시에 <부천항일운동기념탑> 건립 이유와 당위성 등에 대해 학술적으로 뒷받침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박종선 민문연 부천지부장은 "이를 통해 추후에 중앙공원에 <부천항일운동기념탑>을 건립할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번 조용익 부천시장과 민문연 부천지부와의 정책협약은 부천시 최초로 부천시가 3대 항일운동에 대해 안내판을 설치하는 의의가 있다.
지금까지 부천시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부천의 항일운동에 대해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소사역하역노동자동맹파업>과 <부평농민조합 소작료 인하투쟁> 안내판은 2018년 말에 경기문화재단이 설치했던 안내판이었다.
또한 로고빔을 통해 시민들은 어두운 밤에도 자랑스런 역사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 부천에 남아 있는 일제잔재와 바로 잡아야 할 역사도 시민들이 알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를둘 수 있다.
부평평야에서 생산된 쌀은 소사역을 통해 일본 본토로 반출되었으며 그 중심에 한다농장과 부평수리조합이 있었는데 그 흔적은 대장동 동부간선수로에 남아있다. 또한 심곡시립도서관은 옛 소사신사가 있었던 곳으로 황국신민과 내선일체의 역사가 있다.
조용익부천시장과 민문연 부천지부가 맺은 정책협약은 결국 부천시가 역사 부문에서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것에서 의의가 있다.
한편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는 2005년 1월 9일 지부를 창립(초대 지부장 오형민)하여 부천의 항일독립운동을 알리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06년 3.1절 행사를 주관하여 시민이 참여하여 그린 태극기(30m*20m)를 부천시청에 게양하였으며, 2019년 3월 24일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부천시 최초로 부천의 3.1운동인 <소사리독립만세운동>을 주제로 1200여명의 시민과 30여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재현행사를 진행하였다.
2020년에는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 제정, 2021년에는 <부천시 일제잔재 청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부천시 차원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2023년에는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하여 잘못 알려진 <계남면사무소습격사건> 내용을 수정하여 경기문화재단이 경원여객 앞에 설치한 안내판과 표지판을 2024년 5월 21일 철거하였으며, 2025년 3월 13일에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국내독립운동·국가수호사적지'에서 2025년 3월 13일 공식적으로 삭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20년 경기도 친일문화잔재 문화컨텐츠 사업 진행에 참가하여 만화와 역사를 접목하여 <친일파와 독립운동가의 엇갈린 삶_웹툰 '한 시대, 다른 삶’>을 제작하여 경기도내 2400 초중고에 도록을 무료 배포하였으며, 지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였다.부천시립도서관에도 배포하여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1년에는 경기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추진 공모사업>에 지원하여 항일음악을 학교 종소리로 제작하여 경기교육청을 통해 경기관내 2400여개 초중고 무료배포하기도 했다. 이 또한 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2023년에는 경기도내에 남아있는 비문의 탁본을 제작하여 전시회를 진행하였으며, <제목 : 비문에 남긴 찬사 – 그 이면의 흑역사> 도록을 제작하였고, 이외에도 평화통일운동에 매진하여 2023년과 2024년에 경기도비영리단체 지원사업에 지원하여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역사아카데미>를 진행하기도 했다.
정책협약의 내용으로는 ① 부천지역 항일운동 및 친일잔재 연구용역② 중앙공원 내 부천항일운동기념탑 건립 ③ 3대 항일운동 안내판에 로고빔 설치④ 원미산 춘덕약수터 <가짜 의병장 박진 전승비> 철거등 부천에서 꼭 필요한 역사바로 세우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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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시장은 민선9시 시장에 재선 후 백재권 대외협력실장을 통해 복지정책과와 문화정책과에 협약 내용을 전달하여 협약식 내용이 시 정책으로 추진되도록 지시하여 6월 24일(수) 문화정책과 문재식 팀장으로부터 내년 예산안에 <부천시 일제잔재 연구용역 실태조사>을 반영하여 문화정책과가 추진할 것을 약속받았다.
또한, 원미산 춘덕약수터 <가짜 의병장 박진 전승비> 철거는 문중의 사유지 내에 있으므로 직접적 개입은 힘들지만 지속적으로 죽산박씨 문중에 철거할 것을 협조 요청하고 있다고 전달 받았으며 부천시의 공식 입장은 <의병장 박진>은 가짜임을 다시한번 인정받았다.
그리고 7월 7일(화) 부천지부는 복지정책과 김향미과장, 팀장, 주무관을 만나 부천의 3대항일운동지에 로고빔을 설치할 것을 약속받았다. 부천지부는 <소사리독립만세운동>에 대한 안내판이 없으므로 안내판을 설치할 것을 추가로 제안하였으며, 복지정책과장은 추경에 예산을 반영한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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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항일운동을 발굴하며, 동시에 <부천항일운동기념탑> 건립 이유와 당위성 등에 대해 학술적으로 뒷받침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박종선 민문연 부천지부장은 "이를 통해 추후에 중앙공원에 <부천항일운동기념탑>을 건립할 근거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번 조용익 부천시장과 민문연 부천지부와의 정책협약은 부천시 최초로 부천시가 3대 항일운동에 대해 안내판을 설치하는 의의가 있다.
지금까지 부천시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부천의 항일운동에 대해 안내판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소사역하역노동자동맹파업>과 <부평농민조합 소작료 인하투쟁> 안내판은 2018년 말에 경기문화재단이 설치했던 안내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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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로고빔을 통해 시민들은 어두운 밤에도 자랑스런 역사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 부천에 남아 있는 일제잔재와 바로 잡아야 할 역사도 시민들이 알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를둘 수 있다.
부평평야에서 생산된 쌀은 소사역을 통해 일본 본토로 반출되었으며 그 중심에 한다농장과 부평수리조합이 있었는데 그 흔적은 대장동 동부간선수로에 남아있다. 또한 심곡시립도서관은 옛 소사신사가 있었던 곳으로 황국신민과 내선일체의 역사가 있다.
조용익부천시장과 민문연 부천지부가 맺은 정책협약은 결국 부천시가 역사 부문에서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것에서 의의가 있다.
한편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는 2005년 1월 9일 지부를 창립(초대 지부장 오형민)하여 부천의 항일독립운동을 알리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06년 3.1절 행사를 주관하여 시민이 참여하여 그린 태극기(30m*20m)를 부천시청에 게양하였으며, 2019년 3월 24일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부천시 최초로 부천의 3.1운동인 <소사리독립만세운동>을 주제로 1200여명의 시민과 30여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재현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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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 제정, 2021년에는 <부천시 일제잔재 청산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부천시 차원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2023년에는 <부천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하여 잘못 알려진 <계남면사무소습격사건> 내용을 수정하여 경기문화재단이 경원여객 앞에 설치한 안내판과 표지판을 2024년 5월 21일 철거하였으며, 2025년 3월 13일에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국내독립운동·국가수호사적지'에서 2025년 3월 13일 공식적으로 삭제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20년 경기도 친일문화잔재 문화컨텐츠 사업 진행에 참가하여 만화와 역사를 접목하여 <친일파와 독립운동가의 엇갈린 삶_웹툰 '한 시대, 다른 삶’>을 제작하여 경기도내 2400 초중고에 도록을 무료 배포하였으며, 지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였다.부천시립도서관에도 배포하여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1년에는 경기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 및 항일추진 공모사업>에 지원하여 항일음악을 학교 종소리로 제작하여 경기교육청을 통해 경기관내 2400여개 초중고 무료배포하기도 했다. 이 또한 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2023년에는 경기도내에 남아있는 비문의 탁본을 제작하여 전시회를 진행하였으며, <제목 : 비문에 남긴 찬사 – 그 이면의 흑역사> 도록을 제작하였고, 이외에도 평화통일운동에 매진하여 2023년과 2024년에 경기도비영리단체 지원사업에 지원하여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역사아카데미>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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